부동산 계산기

취득세·중개수수료·대출 상환금·보유세·전월세 환산·갈아타기 비용을 한 페이지에서. 입력값은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
취득세 계산

6억 초과 9억 이하 구간은 세율(%) = 매매가(억) × 2 ÷ 3 − 3 으로 매매가에 따라 1~3% 사이에서 연속으로 올라갑니다. 지방교육세는 취득세의 10%(중과 시 0.4% 고정)이고, 농어촌특별세는 전용 85㎡ 초과일 때만 붙습니다. 분양권·입주권, 상속·증여 취득, 오피스텔, 조합원 승계는 세율 체계가 달라 이 계산기로는 맞지 않습니다.

중개수수료 계산

서울특별시 주택 중개보수 요율(2021년 10월 개정) 기준입니다. 표에 적힌 요율은 상한이라 실제로는 깎을 수 있고, 특히 9억 이상 구간은 협의 여지가 큽니다. 월세는 거래금액을 보증금 + 월세×100으로 잡되 그 값이 5천만원 미만이면 보증금 + 월세×70으로 다시 계산합니다. 오피스텔·상가는 요율 체계가 다릅니다.

대출 월 상환금

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돈이 같아 계획이 쉽고, 원금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적습니다. 거치 기간에는 원금이 전혀 줄지 않으니 거치가 끝나는 달의 상환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 중도상환수수료(보통 1.2~1.4%, 3년 경과 시 면제)와 인지세·근저당 설정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
내 소득으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

DSR은 연간 갚는 모든 대출 원리금 ÷ 연소득입니다. 한도 심사에는 실제 금리가 아니라 여기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한 값으로 원리금을 계산하므로 체감 한도가 줄어듭니다.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·카드론·학자금도 전부 합산되니 기존 대출 칸에 빠짐없이 넣으세요. LTV는 지역·주택가격·무주택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생애최초는 더 높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. 실제 한도는 은행 심사 결과가 기준입니다.

보유세 (재산세 + 종합부동산세)

여기 넣는 값은 실거래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입니다. 공시가격은 보통 실거래가의 60~70% 수준이고,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주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다른 탭과 달리 단지 실거래가가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.
재산세 과세표준은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(1주택 43~45%, 그 외 60%)을 곱해 구하고, 여기에 도시지역분(과표의 0.14%)과 지방교육세(재산세의 20%)가 더해집니다. 종부세는 1세대 1주택 12억, 그 외 9억을 공제한 뒤 60%를 곱해 계산하며 부부 공동명의는 각자 9억씩 공제받습니다. 고령자·장기보유 세액공제는 1주택 단독명의일 때만, 합쳐서 최대 80%까지 적용했습니다. 세부담상한(전년 대비 105~130%)과 지자체 탄력세율은 반영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.

전세 ↔ 월세 환산

주택임대차보호법상 법정 전환율은 기준금리 + 2%p 와 연 10% 중 낮은 값이고, 이 상한은 기존 계약을 월세로 바꿀 때만 강제됩니다. 새로 맺는 계약이나 집주인이 바뀐 경우에는 시장 전환율(서울 아파트는 대체로 4~6%)로 협의합니다. 전환율이 높을수록 세입자에게 불리하니, 실제 제시받은 월세를 실제 전환율 칸으로 역산해 비교해 보세요.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에서 확인해 넣으세요.

아파트 갈아타기 비용

갈아타기는 세금과 중개비가 양쪽 모두 들어갑니다. 매도 중개비 + 매수 중개비 + 취득세 + 이사·법무비를 합치면 보통 매수가의 4~6%가 되고, 이 돈은 대출이 안 나오는 순수 현금입니다. 새 집 잔금일과 지금 집 잔금일이 어긋나면 그 기간만큼 브리지론 이자를 따로 잡아야 합니다. 일시적 2주택 비과세는 종전 주택을 정해진 기간 안에 팔아야 유지되니 잔금 일정을 먼저 맞추세요.
세율과 요율은 2026-09 기준입니다. 세법은 자주 바뀌고 지자체 탄력세율·감면 특례·개인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. 이 계산기는 어림잡기용이며 세무 자문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계약 전에는 위택스와 홈택스, 세무사,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.

집 살 돈을 어떻게 마련할지, 부모님께 빌릴 때 증여세는 어떻게 되는지, 은행과 보험사 대출은 뭐가 다른지는 자금 마련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.